QR 즉시주문

줄 서지 말고, 스캔하고 담으세요

테이블 QR 한 번이면 메뉴, 주문, 결제, 포인트 적립까지 30초. 앱 설치도, 회원가입도 필요 없어요.

1 테이블 QR 스캔
2 볼 담고 토핑 추가
3 결제, 자리로 서빙
오늘 만든 볼, 지금 만든 소스

BOOM
BOWL

한 그릇에 터지는 색, 한 입에 터지는 맛.

제철 채소와 손질 생선, 직접 볶은 곡물 베이스에 붐볼만의 시그니처 소스 아홉 종. 취향대로 쌓아 올린 완벽한 한 그릇.
9종
직접 만든 시그니처 소스
30초
QR 스캔에서 결제까지
4.9
누적 리뷰 12,400+ 평점
2X
평일 2시~5시 포인트 더블
글루텐프리·비건 옵션 상시
알러지 표기와 칼로리, 모든 셀에 투명하게
붐 포인트, 먹을수록 터진다
현재 420 P
다음 리워드까지 80 P 420 / 500 P
100 P

아메리카노 무료

모든 볼과 함께

교환 가능
250 P

토핑 3종 추가

아보카도, 새우, 낫토

교환 가능
500 P

시그니처 볼 무료

1만원대 볼 전 품목

80 P 남음
1,000 P

2인 세트 초대권

친구와 함께 나눠요

580 P 남음
Brand Story

줄 서서 기다리는 점심은,
이제 그만.

붐볼은 2024년 성수동의 작은 주방에서 시작했어요. 빠르게 먹더라도 색이 살아 있고 몸이 가벼운 한 그릇, 그게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패스트캐주얼이었습니다.

매일 아침 들어오는 채소를 손질하고, 소스는 아홉 종 전부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. 냉동도, 완제품도 없어요. 주문은 QR로 간단하게, 적립은 자동으로. 기다림은 줄이고 즐거움만 남겼습니다.

매일 아침 손질 직접 만든 소스 비건·글루텐프리 칼로리 전면 표기 QR 즉시주문
파스텔 배경 위 색색의 재료가 담긴 붐볼 포케볼 세 그릇을 위에서 내려찍은 오버헤드 컷
고구마 튀김과 과카몰리, 신선한 채소를 담은 컬러풀한 샐러드볼 플랫레이
아보카도와 방울토마토, 믹스 그린을 올린 채소 가득한 비건 퀴노아 볼
담은 볼 0 0
담았어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