시그니처 스파이시 튜나 볼
생참치, 스리라차 마요, 아보카도, 크런치 어니언. 매콤하게 터지는 붐볼의 얼굴.
12,900원
모든 볼과 함께
교환 가능아보카도, 새우, 낫토
교환 가능1만원대 볼 전 품목
80 P 남음친구와 함께 나눠요
580 P 남음붐볼은 2024년 성수동의 작은 주방에서 시작했어요. 빠르게 먹더라도 색이 살아 있고 몸이 가벼운 한 그릇, 그게 우리가 만들고 싶었던 패스트캐주얼이었습니다.
매일 아침 들어오는 채소를 손질하고, 소스는 아홉 종 전부 매장에서 직접 만듭니다. 냉동도, 완제품도 없어요. 주문은 QR로 간단하게, 적립은 자동으로. 기다림은 줄이고 즐거움만 남겼습니다.